매일신문

찜질방서 남녀 성추행한 대구시 사무관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5일 찜질방에 누워 있던 젊은 남녀를 추행한 혐의로 대구시청 사무관 S씨(43)를 입건. 경찰에 따르면 S씨는 5일 오전 1시 20분쯤 남구 대명동 한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C씨(24)의 다리와 C씨의 여자 친구 J씨(25·여)의 가슴을 만진 혐의. S씨는 "술에 만취해 무의식 상태에서 그랬다.'며 선처를 호소.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