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대명동 가구점 불…소방관 2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2동의 한 가구전시장에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지붕을 뜯고 긴급 진화작업을 펴고 있다. 이날 화재는 3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 여 만에 진화됐으나 진화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