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회 어린이날 행사가 5일 대구시내 곳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졌다. 두류공원에서는 대구시와 매일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해 기념식과 함께 항공 퍼레이드와 어린이 뮤지컬 공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신나는 어린이날 행사를 벌였고, 어린이회관과 대구교육대학, 계명문화대에서도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렸다. 이날 열린 어린이날 행사와 어린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어린이와 함께 우방랜드를 찾은 가족들이 '웃찾사' 공연을 보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 두류야구장에서 열린 제85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경축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어린이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 계명문화대학에서 열린 어린이날 꿈나무 큰잔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청백팀으로 나눠 게임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 제85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경축행사에서 비보이 공연팀이 헤드스핀을 선보이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 (사진 왼쪽)우방랜드 어린이날 특집행사에 참여한 한 아버지가 몸빼차림에 풍선을 가득 넣고 이색 패션쇼를 벌이고 있다. 두류야구장 어린이날 경축행사에서 한 아버지가 소방체험을 위해 줄을 서 기다리는 아들에게 옷으로 햇볕을 가려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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