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 미군부대 주변서 폭발물 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일 오후 5시 50분쯤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주한 미군부대 후문 공중전화 부스에서 폭발물이 든 검은 가방이 발견돼 경찰 특공대와 군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는 소동을 빚었다.

신고를 받고 5시간 동안 수색에 나선 경찰은 검은 가방을 해체작업한 결과 빈 생수통 1개만 나왔을 뿐 폭발물 등 별다른 위험 물체는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가방에서 지문을 채취해 감식을 벌이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가방이 놓인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