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포스코는 9일 시청에서 포스코 연료전지 공장 건립을 위해 POSCO POWER와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POSCO POWER는 당초 영일만 일반산업단지내에 2만 4천 평 부지에 공장을 조성키로 했으나 연료전지 수요 확대가 예상되고 향후 사업 확장 필요에 대비, 3만 9천 평을 추가로 조성, 총 6만 3천 평 부지에 연료전지 생산라인 및 연구소, 홍보관 등을 건립하기로 했다.
오는 9월 부지 조성공사를 마치는 대로 공장건립에 들어가 내년 8월까지 연간 50㎿의 생산라인을 완공할 예정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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