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간단체들, 복지시설 리모델링 나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낡고 오래된 복지시설들이 민간단체의 힘으로 확 달라진다.

대구 시설물관리협회가 소속 회원 업체들의 후원을 통해 수천만 원의 공사비를 마련, 남구 지역 내 복지시설 2곳을 리모델링하기로 한 것. 협회는 이달 말까지 공사비 3천만 원을 들여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와 시각장애인협회 건물의 방과 주방, 사무실 등을 고쳐주고 외벽 도색을 해줄 계획이다.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900여 명, 시각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200여 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으며 노후된 시설로 불편을 겪어왔다. 정영화 대구 시설물관리협회 회장은 "'미지원 복지시설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