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간단체들, 복지시설 리모델링 나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낡고 오래된 복지시설들이 민간단체의 힘으로 확 달라진다.

대구 시설물관리협회가 소속 회원 업체들의 후원을 통해 수천만 원의 공사비를 마련, 남구 지역 내 복지시설 2곳을 리모델링하기로 한 것. 협회는 이달 말까지 공사비 3천만 원을 들여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와 시각장애인협회 건물의 방과 주방, 사무실 등을 고쳐주고 외벽 도색을 해줄 계획이다.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900여 명, 시각장애인협회 남구지회는 200여 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으며 노후된 시설로 불편을 겪어왔다. 정영화 대구 시설물관리협회 회장은 "'미지원 복지시설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