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차병원 응급의료센터 복지부 평가 3년 연속 A등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천중문의대 부속 구미 차병원(의료원장 이현우) 응급의료센터는 10일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응급의료전문가, 시민단체, 시·도 공무원 등으로 평가단을 구성, 전국 435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구미 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전문의가 24시간 진료하는 점, 시설 및 장비가 우수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A등급을 받은 응급의료기관에 인력 및 시설·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응급의료기금 146억 원을 지원한다.

이현우 의료원장은 "급성질환, 교통사고 등 응급환자가 보다 신속, 안전,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의료시스템을 꾸준히 보강하겠다." 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