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 '유비쿼터스'는 어떤 모습?…대구서 컨퍼런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앞으로 도래할 유비쿼터스 시대의 핵심기반인 차세대 임베디드 응용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알 수 있는 컨퍼런스가 대구에서 열린다.

(사)대한임베디드공학회(회장 정규석·DGIST 원장)는 14~16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2007 국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컨퍼런스(ICESS 2007)'를 연다.

미국 버클리대 에드워드 리(Edward Lee) 교수 등 미국, 호주, 중국 등에서 저명한 교수 및 전문가, 세계적인 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차세대 임베디드 응용시스템'을 대주제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최첨단 하드웨어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현황, 융합서비스 전략 모색, 무선통신 네트워크 구축 및 로봇산업 등 다양한 임베디드 산업 분야에 산·학·연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진다.

또 임베디드 S/W와 H/W, 임베디드 융합서비스,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 및 이를 활용한 유비쿼터스 시스템 전반에 관한 연구 및 개발 결과물을 담은 국내외 논문 80여 편이 소개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