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완견 쓰다듬는 척 가슴 만진 택시기사 경찰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대 여성이 안고 탄 강아지를 쓰다듬는 척하며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등 추행한 50대 택시기사가 경찰서행. 대구 남부경찰서는 14일 오전 1시쯤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승객 A양(18)이 안고 있는 강아지의 머리를 쓰다듬는 척하면서 A양의 가슴 등을 만진 혐의로 택시기사 L씨(50)를 입건. L씨는 A양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으며 "순간적인 유혹을 참지 못했다."며 선처를 호소.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