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고령읍 대가야 고분군 일원에서'1500년 전 대가야의 숨결을 찾아서'라는 부제로'제2회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전국 걷기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시범지역 30개 시·군 주민과 전국의 시민·학생단체·공무원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가야 박물관 광장에는 부대행사로 전시마당·문화마당·주전부리마당·길거리 마당과 30개 지역특산품 시식코너와 특판장이 설치됐고, 전국 초등학생 그림그리기 대회도 열렸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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