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종업원 상습 성매매 휴게텔 업주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은 15일 여종업원을 고용해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로 속칭 '휴게텔' 업주 K씨(48·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종업원 A씨(30) 등 9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대구 달서구에서 여종업원 5명을 고용해 휴게텔을 운영하면서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설치한 CCTV를 통해 손님을 선별, 성매매를 알선하는 방법으로 1억 5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