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옥동택지개발사업지구내 용지 분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안동시 옥동택지개발사업지구내 용지를 분양한다.

대상 용지는 단독주택용지 66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14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 등으로 옥동지구는 남안동IC와 가깝고 지구 인근에 이마트 및 홈마트, 전자랜드 등 대형 소매점이 자리 잡고 있다.

분양가격은 단독주택용지는 60~90평 규모로 평당 112만~188만 원(평균 123만 원)이며, 근린생활시설용지는 120~190평 규모로 평당 211만~304만 원(평균 265만 원), 주차장용지는 650평 규모로 평당 117만 원이다.

신청 자격 및 방법은 단독주택용지는 1순위가 분양공고일(2007.5.11) 현재 안동시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주이고 2순위는 만 20세 이상으로, 주택용지는 인터넷 추첨으로 진행된다.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주차장용지는 자격제한이 없으며 인터넷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일정은 단독주택용지 1순위는 21일, 2순위는 23일,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주차장용지는 21, 22일 주택공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문의 053)603-2600, 2700.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