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3공단에 개설 추진 중인 이마트 동구미점에 대한 건축심의가 유보됐다. 구미시는 16일 건축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마트 동구미점에 대한 건축심의를 하려했으나 구미경실련, 이마트 동구미점 입점저지대책위(위원장 서주달) 등 시민 70여 명이 위원회가 열릴 회의실 출입문을 막아 사전건축심의를 실력으로 저지했다.
이 때문에 건축심의위원들이 회의실로 입장을 못해 30여 분간 심의가 지연되다 열리긴 했으나 이마트 동구미점에 대한 건축심의는 유보됐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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