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마트 동구미점 건축 심의…실력저지로 유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3공단에 개설 추진 중인 이마트 동구미점에 대한 건축심의가 유보됐다. 구미시는 16일 건축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마트 동구미점에 대한 건축심의를 하려했으나 구미경실련, 이마트 동구미점 입점저지대책위(위원장 서주달) 등 시민 70여 명이 위원회가 열릴 회의실 출입문을 막아 사전건축심의를 실력으로 저지했다.

이 때문에 건축심의위원들이 회의실로 입장을 못해 30여 분간 심의가 지연되다 열리긴 했으나 이마트 동구미점에 대한 건축심의는 유보됐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