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훔친 신용카드로 돈세탁한 기사 '답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훔친 신용카드로 고속국도 통행카드를 산 뒤 이를 상품권 판매소에 되파는 수법으로 현금을 챙긴 전직 택시·대리운전 기사가 결국 철창행. 대구 북부경찰서는 21일 택시 및 대리운전을 하면서 만취 승객의 지갑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고속국도 통행카드를 구입하고 이를 상품권 판매업소에 수수료를 제하고 판매하는 방법으로 현금을 챙긴 혐의로 K씨(41)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심야시간대에는 신용카드로 통행카드를 쉽게 살 수 있고, 이를 상품권 판매소에서 4~6%의 수수료만 떼면 되팔 수 있는 점 등을 노려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32차례에 걸쳐 1천1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