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장서 할머니 2명 의식잃고 쓰러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3시 30분쯤 영천시 완산동 완산시장에서 좌판대를 놓고 생선을 팔던 송모(64) 할머니와 시장에 왔던 정모(72) 할머니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두 할머니가 쓰러진 현장에서 제약회사 드링크 2병을 발견,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할머니들이 의식을 찾는 대로 드링크를 마셨는지 여부를 수사할 방침이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