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오페라단 주최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이 25일 오후 7시30분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올린다.
오페라 '라 보엠'에서는 ▷그대의 찬 손 ▷내 이름은 미미 ▷사랑스러운 아가씨 ▷내가 거리를 걸어가면 ▷행복했던 시절이여, 안녕 ▷안녕, 낡은 외투여 등의 아리아가 유명하다.
총감독 황해숙, 기획·연출 이영기, 지휘 박춘식, 연기지도 이승아, 미미 한미영, 로돌포 김현준, 무젯타 김은정, 마르첼로 오기원, 콜리네 황옥섭, 쇼나르 박이현, 베누아 김지영, 빠삐뇰 이상민 및 로얄오페라오케스트라, 로얄오페라합창단, 피아노 김효경 장은경 등이 출연과 제작을 맡았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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