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개량 관음죽 '서황금' 꽃 피워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량 관음죽인 서황금이 꽃을 피워 화제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김순봉(53·여) 씨 집 발코니에서 열대식물인 서황금이 작은 연분홍 꽃을 피워 가족들은 행운을 기대하는 눈치.

김 씨는 이 관음죽은 18년 전 남편의 사업과 가정화목을 위해 한 화원에서 구입했다. 관상식물 전문가들은 관음죽 같은 열대식물은 습도나 온도가 잘 유지되지 않으면 꽃을 피우기가 매우 힘들다고 했다.

박노익기자noi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