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멋있죠?" 27일 오후. 대구 50사단 위병소 근무병들이 교대 근무에 앞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잇따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자 50사단은 대낮 눈부심 현상을 막기위해 위병소 근무자들에게 선글라스를 지급해 착용토록 했다.
5월의 자외선은 한여름 못지 않게 강해 피부에 큰 손상을 줄 수가 있고, 눈 및 면역계통에 영향을 미쳐 백내장과 질병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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