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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은 두 얼굴을 갖고 있다. 태양광선 중 자외선을 95~99%나 흡수, 동·식물을 보호하지만 대기 중 오존농도가 높아지면 노약자들에게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고농도의 오존은 기온이 높고 햇볕이 강하며 습도가 낮을 때 발생하기 쉽다. 특히 6월은 기온이 높고 바람이 약해 오존 경보가 가장 많이 발령된다. 오존 경보가 발령되면 실외 활동이나 운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다.

장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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