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한국철도공사·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가 공동으로 폐휴대전화 수거. 재활용 캠페인에 나섰다. 이 캠페인은 6월 말까지 계속되는데, 동대구역 등 전국의 KTX역에 폐휴대전화를 가져가면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열차 20% 운임 할인권을 준다.
환경부에 따르면 폐휴대전화는 해다마 1천300만 대가 발생하지만 60%(약 800만 대)는 수거되지 않고 버려지는 실정이다. 접수 첫날인 1일 동대구역 창구에는 많은 폐휴대전화가 모였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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