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최근 소나무 고사의 주범인 솔잎혹파리가 급증함에 따라 6월 11일까지 방제용 약제인 '포스팜'을 동구 평광동(구 평광초등학교~당남리) 일대 36ha에 수간 주사한다. 솔잎혹파리 경우 피해를 입은 솔잎의 생장이 정지되며 피해가 2, 3년 지속되면 소나무가 고사하게 된다.
동구청 관계자는 "수간 주사한 소나무는 약성분이 솔잎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2009년 9월까지 이 일대 솔잎을 약용이나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채취하는 일은 절대 삼가야 한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