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지사는 올여름 무더위가 심할 것으로 보고 예년보다 이른 6월 초부터 '여름철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지사는 여름철 재해대책본부(053-940-2352)를 설치, 24시간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 대기온도가 32℃를 초과할 경우 선로 도보순회를 하고 34℃가 넘을 경우 급곡선부에 고정감시원을 배치하는 등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기로 했다. 대구지사는 이와 함께 기관차와 객차의 냉방장치를 점검하고 경부선 KTX 운행구간의 지장수목을 제거하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