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백산 국립공원 40주년 기념 도보순례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공원 도입 40주년 기념 도보순례행사가 11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소백산에서 시작됐다.

소백산국립공원 순례는 죽령을 출발해 연화봉~비로봉~비로사로 이어지는 총 17㎞ 구간의 백두대간 코스 산행과 부석사 탐방이 주요 프로그램.

이번 순례단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염태영 감사를 단장으로 임직원과 탐방객, 지역주민, 문화예술인, 비정부기구 관계자, 산악인 등 30명가량으로 구성돼 있다.

소백산사무소 관계자는 "국립공원을 도보로 탐방, 자연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자 도보 순례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