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질서의 '두 얼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질서의 두 모습. 27일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 앞에서 어린이들이 한 줄로 서서 학원버스를 타고 있다. 같은 시간 주변 한 버스정류장에는 어른들이 서로 먼저 버스를 타기 위해 우르르 몰려들어 뒤엉켜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이 대...
19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가 5.79% 하락하여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는 7.26%, SK하이닉스는 8.54% 하락하고...
청도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온 2가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