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근 씨 '울릉도 씨름왕'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울릉도 씨름 왕 선발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프로 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 울릉도 씨름 왕 선발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프로 선수 못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유명 프로씨름 선수와 울릉 주민들이 참가한 '울릉도 씨름 왕 선발대회'가 정재근(자영업) 씨를 씨름왕으로 등극시킨 가운데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선 여성부에 첫 출전한 필리핀 결혼이주자 벨다 씨가 여성부 2위를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황은철·홍정배 씨가 각각 2·3위, 여성부에서는 황미선 주부가 1위, 임순분 주부가 3위를 차지했다.

지난 30일 오후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이 대회에는 초등부, 단체전 6개팀, 개인전 32명, 여자부가 출전해 열전을 벌였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