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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감전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소방방재청은 6월까지 태풍발생이 적었던 해는 7월에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많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이 발생할 경우 감전사고의 위험도 높다. 비가 잦은 장마철에 챙겨야 할 것은 우산만이 아니다. 안전의식과 상습 피해지역에 대한 점검이 뭣보다 중요하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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