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교육당국에 청소년 안보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대구 지역 7개 보훈단체장(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학도의용군동지회)은 2일 대구교육청을 찾아 청소년에 대한 안보교육 강화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들은 서한문에서 "6·25전쟁을 외국전쟁으로 잘못 알고 있는 청소년들이 있다는 사실은 충격"이라며 "청소년들에게 6·25전쟁의 실상과 참상을 소상하게 교육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워 달라."고 부탁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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