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못서 40대 익사체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9시 10분쯤 대구 수성못 수변공원 농구장 부근에서 이곳을 지나가던 주민(45·여)이 못에 빠져 숨져 있는 K씨(41)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K씨의 유족을 찾는 한편 못에 빠진 경로와 행적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