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청장 안원구)은 16일 오전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외부 인사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의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가 형상화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국세청 관계자는 "무궁화를 형상화 한 새 CI는 국가 중추기관으로서 국가의 번영과 국민의 복지까지 책임지는 세계 초일류 세정기관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 각종 공문서, 민원증명서 서식과 명함 등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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