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 영남대생 4명 지역예선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학생 4명이 19일 한국은행 대구본부에서 열린 '2007 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 지역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다음달 열리는 전국 결선에 대구·경북지역 대표로 진출하게 됐다.

경북대, 포항공대, 대구대 등 4개 대학 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지역 예선에서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4년 이철인·전병완·송근민 씨와 국제통상학부 4년 조유진 씨 등 P.P.P(Perpetual Party Pooper)팀은 지난해 9월부터 10개월 동안 한국경제 상황, 적정 콜금리 목표치, 통화정책 방향 등에 대해 연구, 분석한 결과 지역 대표로 뽑혀 장학금 200만 원을 받았다.

한국은행 통화정책경시대회 결선대회는 다음달 17일 각 지역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은행 본부에서 열린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