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초청 경찰시설 체험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작은 등불회'

구미경찰서 월급 우수리 봉사활동 모임인 '작은 등불회'(회장 이석응 외사계장)는 26일 구미 장애인복지회관의 정신지체 장애우 40여 명을 경찰서로 초청, 교통 순찰차·112 지령실 등 각종 시설 체험 및 견학을 주선했다. 이날 전종석 서장은 장애우들에게 선물을 전하고 레크레이션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

지난 3월 창립한 작은 등불회는 구미경찰서 직원 470여 명 중 400여 명이 참여, 매달 월급에서 3천원 씩 모아 봉사활동을 펴는데, 구미 장애인복지회관을 정기적으로 찾아 노력 봉사를 하고 있다. 또 지난달부턴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8명에게 매달 5만 원씩을 전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