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 이홍중)이 건설공제조합에서 실시한 2007년 신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A를 받았다.
AAA등급은 전국 건설업체 중 1% 내외로 건설공제조합은 매년 경영 및 재무 상태, 공사 실적, 기술력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신용등급을 공개하며 전체 등급은 10개로 나눠져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3년째 최고등급을 받게 됨에 따라 보증수수료율 인하 및 보증한도액 상향 등 업무거래 차등화 혜택과 함께 신인도 상향에 따른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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