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양지 '일하는 멋'과 한국수자원공사 운문수도관리단은 4일 오후 8시 청도 운문댐 잔디광장에서 '그리운 얼굴, 아름다운 추억이여!'를 주제로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방송인 한병창(부산MBC 라디오 MC)의 사회로 ▷'자연이여, 사람이여'(율산 리홍재 타묵 퍼포먼스) ▷보디빌더의 몸짓(미스터 경북 이상헌 외 1명 특별출연) ▷인생을 '유쾌하게 상쾌하게 통쾌하게'(가수 소명) ▷그대의 이름을 부르노라 '초혼'(가소 민지) ▷꽃을 든 남자의 '꽃잎 사랑'(가수 최석준) ▷그리운 얼굴 '첨밀밀'(가수 헤라) ▷아름다운 추억이여! '할말이 너무 많아요'(가수 추가열과 손오공) ▷그대들, 행복하소서 '타악 한마당'(HATA)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문의 053)427-3441.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