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최정원 대구 컨택센터 홍보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규모 컨택센터 유치에 힘쏟고 있는 대구시가 뮤지컬배우 최정원(37)씨를 컨택센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시는 3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최씨에게 위촉패와 선물 등을 증정하고 지역 컨택센터의 홍보효과를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보대사 최씨는 앞으로 컨택센터 홍보영상물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채용박람회 등 컨택센터 관련 주요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컨택센터는 전화로 상품상담을 하는 콜센터 기능에 인터넷을 이용한 텔레마케팅 기능까지 접목시킨 상담시스템으로 대구에는 20여개의 콘택트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춘수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