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환호동 앞바다서 20대 변사체 발견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9시 50분쯤 포항 환호동과 여남동 경계지점 약 30m 해상에서 이모(26·포항 상도동) 씨가 숨진 채 빠져 있는 것을 김모(64·부산 부산진구)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이 씨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사체를 부검키로 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