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네팔협회, 9월 4일 자선음악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네팔협회(회장 윤성도 계명대 동산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대구제일교회 교육문화관 4층 강당에서 '네팔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갖는다.

이번 음악회는 트럼펫과 피아노 등 기악곡과 한국가곡, 성가곡, 유명 오페라 아리아 등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곡들로 꾸며졌다. 자선음악회의 수익금은 네팔 현지의 네팔인과 국내의 네팔 근로자 및 유학생들을 돕는 데 쓰인다.

한국·네팔협회는 동산병원 네팔 사랑모임, 계명대 네팔 환경봉사단, 칠성교회 네팔사랑 모임, 네팔사랑 피부과 개원의사 모임 등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053)250-7501, 250-7104.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