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박 큰형 상은씨 경주서 교통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큰형인 상은(74) 씨가 27일 경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이 씨는 이날 오전 11시 10분쯤 자신의 에쿠스 승용차를 몰고 경주시 신평동 암곡삼거리 부근 2차로 도로를 지나던 중 앞서가던 승용차가 갑자기 차로를 변경, 끼어들자 이를 피하려다가 화단과 가로수, 가로등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씨는 운전사나 다른 동승자 없이 직접 운전 중이었다.

이 사고로 이 씨의 승용차 앞부분이 일부 부서졌으며 이 씨는 가슴을 다쳐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부상이 심하지 않아 바로 귀가했다.

이 씨는 경주 외동에서 이명박 후보의 처남 김재정 씨와 함께 자동차부품회사인 다스를 경영하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