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구암동 강남복어가 29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 '2007년 소상공업 혁신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우수 혁신 소상공인의 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우수 소상공인들을 포상, 자발적인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이번 대회에서 강남복어는 혁신 성과가 돋보였다고 평가받은 것.
이 밖에 대구시 중구 봉산동 삼삼구이초밥이 중소기업특별위원장상, 대구시 북구 읍내동 동네잔치메기매운탕이 산업자원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김경숙 대구남서부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가 지원우수단체 유공자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거머쥐었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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