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약청-대구시,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품의약품안전청 대구청은 대구시 등과 함께 '범정부 식중독 종합대응협의체'를 구성하고, 9월 7일까지 취약계층 집단급식 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학교와 유치원,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실태를 조사하는 한편 시설별로 맞춤형 위생관리매뉴얼을 마련해 배포한다는 방침이다. 또 위생 취약시설에 대한 지도·점검과 종사자 교육을 강화하고 식품용수 등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검사 관리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식중독 원인 규명률을 높이기 위한 조기 판별법을 개발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선택, 관리할 수 있도록 표준위생매뉴얼도 개발할 예정. 식약청 대구청 관계자는 "효율적인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 및 자치단체와 유기적인 공조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