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유사휘발유 판매·사용억제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0일부터 8일간 시내 8개지역에서 한국석유품질관리원,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주유소협회 등 관계자 300여 명과 함께 유사휘발유 판매·사용억제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유사휘발유 자동차연료로 사용에 따른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또 유사휘발유 사용자 처벌법(과태료 50만원 부과)을 홍보, 선의의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사용자에 대한 단속을 실시, 23명에게 과태료 부과 절차를 밟고 있고 유사휘발유 판매업소 113개소를 고발 조치 한 바 있다.

한편 유사석유제품의 지속적인 단속으로 연초 유사휘발유 판매업소 1천여 개가 영업했지만 최근에는 절반이 휴·폐업했고 나머지 업소도 숨바꼭질 영업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