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22일까지 제수용 및 선물용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각 기초자치단체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등은 9개 단속반 40명의 인력을 투입해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 농수산물취급업소를 돌며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농산물 160개 품목과 농산물 가공품 211개 품목, 수산물 100개 품목 등으로 수입산의 함량비율을 속이거나 원산지표시를 하지 않는 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신고자에게는 5만~2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