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가을의 향기를 느끼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잿빛 도시의 삭막함 속에선 가을을 만끽할 수 없다. 수성못, 봉무공원의 단산못 주변이라도 걸으면서 가을의 향기를 느끼고 싶다. 여의치 않다면 동산병원에 가도 좋겠다. 그곳엔 짧지만 오솔길도 있고, 땅에 떨어진 도토리를 주워먹는 다람쥐, 풀벌레 소리도 있다. 가끔 야외 웨딩촬영을 하는 예비 신부들의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