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삼성기술센터 공사 재개 강력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구미기술센터의 건립 공사 재개를 위한 목소리가 정치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나라당 김성조(구미 갑)·김태환(구미 을) 국회의원과 남유진 구미시장은 17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유영환 정보통신부 장관, 최지성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과 만나 최근 삼성전자가 경영진단 결과에 따라 건립 공사를 중단한 구미기술센터(R&D 건물)의 공사 재개를 강력 촉구했다.

또 국회의원들은 유영환 장관에게 국가 성장동력산업인 모바일산업이 세계 경쟁시대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선 모바일 연구개발(R&D) 환경구축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대구·경북을 모바일산업 집적 벨트로 발전 육성하기 위한 모바일산업 특구 지정과 국가 수준의 특구 지원책인 모바일산업 진흥특별법 제정을 건의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