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홈플러스 5개점(대구·칠곡·성서·남대구·상인점)의 추석선물 세트 매출이 약 91억 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선물 매출 83억 원에 비해 10%가량 늘어난 것.
홈플러스는 "특판에서 기존의 저가상품에다 올해는 고가 상품까지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결과"라고 말했다. 하지만 중간 가격대의 상품이나 평범한 패키지 상품들은 예년에 비해 많이 팔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건강용품·식품, 와인, 견과류(호두·잣·곶감 등)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3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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