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연안 항 물때 수록 '2008년 조석표' 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해양조사원

국립해양조사원이 3일 국내 연안에 위치한 주요 항의 물 때를 수록한 '2008년 조석표'를 발간했다.

2008년 조석표는 국내 주요 항, 이어도 종합해양관측기지 등을 포함한 총 52곳의 시간대별 해수면의 높이는 물론 조류의 흐름도 예보하고 있다.

조석간만의 차가 크고 선박의 운항이 많은 부산항, 인천항, 군산항, 목포항에 대해서는 매 시간별 예보 값을 수록했다.

해양조사원은 또 "울릉, 동해등 각 연안 200곳의 조석을 개략적으로 예측할 수 있도록 구성해 선박 항해와 연안공사, 해양레저활동등의 자료로 활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양조사원은 이날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nori.go.kr/)를 통해 실시간 조석예보 서비스도 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