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라인 게임이 뮤지컬로…극단 한울림 '카나반의 전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온라인 대전액션 게임이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다.'

극단 한울림은 26~28일 대구시민회관에서 판타지 게임뮤지컬 '카나반의 전설'을 공연한다. '카나반의 전설'은 지역 게임개발사인 KOG의 온라인게임 '그랜드 체이스'를 원형으로 문화관광부와 대구시·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등의 협조를 받아 제작된 작품. 엘리시스, 리르, 아르메, 라스가 힘을 합쳐 어둠의 여왕 카제아제를 물리치는 권선징악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한울림 측은 "게임 뮤지컬이 캐릭터 및 음반 산업과 연계해 상품성을 가질 수 있도록 주인공들 테마곡 제작 등을 했다."고 설명했다. 26일 오전 11시, 오후 4시, 27, 28일 오후 1시30분, 오후 4시 공연. 1만 5천 원, 2만 원. 053)784-2026.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