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경북도, 영남대한우클러스터사업단이 한우농가와 협력, 생산·공급하는 '참품한우' 대구 성서점이 24일 옛 성서공단종합전시관에 개점했다.
'참품한우' 대구 성서점은 성서공단 대구은행지점 네거리에서 동아일보 네거리 인근에 있으며 성서나 대곡지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여서 가족 외식장소로 적합하다.
성서점은 사육기간이 최소 30개월 이상 된 100% 거세우(牛)를 사용하며 개점 기념으로 31일까지 국밥을 3천 원에 판매하고 단체 손님(8인 이상)인 경우 소주를 무료로 준다. 또 추첨을 통해 참품한우 상품권(5만 원권)도 준다. 053)585-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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