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의료원 노인전문병원 26일 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매·노인성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할 서부노인전문병원이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내에 건립돼 26일 개원식을 갖는다.

대구시는 11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착공 1년 10개월여 만에 서부노인전문병원을 완공, 문을 열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서부노인전문병원은 242개 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직원 160명이 치매·노인성질환자를 치료할 예정이다.

또 대구시는 양·한방 협진체제의 노인 전문병원(130개 병상)을 북구에 추가 건립할 계획이며, 이달말까지 사업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로써 대구시의 노인전문병원은 수성구 욱수동의 시지노인전문병원(243개 병상) 등 3곳으로 늘어난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