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중철 (주)청백엔아이티 대표(사진)가 30일 오전 서울에서 열린 '2007년 전국장애경제인대회'에서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에 표창을 수상한 전 대표는 지체장애 3급이라는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주)청백엔아이티를 지난해 매출 30억 원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키운 점을 인정받았다.
올해로 2회째인 전국장애경제인대회는 장애인의 창업 활성화와 기업 활동 촉진, 장애경제인의 경영의욕 고취 등을 위해 중소기업청·한국장애경제인협회 주최로 열리고 있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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