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도입한 '이달의 최우수 공무원'에 주민생활지원팀 채인기(41·사회복지 7급) 씨가 선정됐다. 채 씨는 지난 16년여 동안 사회복지 업무를 맡아 사랑과 봉사라는 복지마인드로 생활이 어려워 찾아오는 민원인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등 친절 행정을 실천해왔다. 특히 사례관리라는 학습동아리팀을 구성해 운영하면서 업무혁신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경북도사회복지연구회장으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이끌어 오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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