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최우수 공무원에 채인기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가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도입한 '이달의 최우수 공무원'에 주민생활지원팀 채인기(41·사회복지 7급) 씨가 선정됐다. 채 씨는 지난 16년여 동안 사회복지 업무를 맡아 사랑과 봉사라는 복지마인드로 생활이 어려워 찾아오는 민원인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등 친절 행정을 실천해왔다. 특히 사례관리라는 학습동아리팀을 구성해 운영하면서 업무혁신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경북도사회복지연구회장으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이끌어 오고 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